블로그 인맥 쌓기 프로젝트와 관련한 글
LifeStory 2007/04/03 17:38- 여러분의 블로그는 얼마나 운영한지 얼마나 되셨나요?
블로거라는 것에 관심을 갖았던 것은 2003년도 경에 이글루에 개설을 했다가 사용안했음.
먹고 사는데 정신없어서. 제대로 해보자고 맘먹은것은 올해부터임. 새로운 식구로 들어온 민서대디의 주니어와 내 주변얘기들을 그냥 써볼려고
- 여러분의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 된 인맥(=오프라인 지인 예외)이 있으시다면 그분은 누구인가요?
인맥의 개념을 어디까지 생각해야 될지 모르지만, 단순하게 생각하면 제 블로그에 와서 댓글이나 트랙백을 걸어주시는 분들이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 된 인맥입니다. 오프모임에 참가하는 이유는 인맥을 넓혀보려고 하는 시도 중에 하나죠.
- 그분에 대해 고마운 글을 적은 후 바톤을 넘겨주시고 트랙백 걸어주세요? (최대 2명으로 제한합니다)
음..누굴 해야 하나?
뭐 일단 제 블로그에 제일 많은 댓글을 달으신 분으로 해야겠네요..ㅋㅋ
낚시광준초리님과 건이아빠님
입니다.
열정이 있으신 분들은 무엇을 해도 그것이 바깥으로 표현되어 지는 것 같습니다. 그 열정을 본받고 싶어서..트랙백을 걸면 그분들이 쑥스러워 할까봐 링크로 대신합니다.
- 앞으로 블로그를 통해 어떠한 인맥을 원하시는지요?
특별히 원하는 인맥은 없습니다.
三人行 必有我師焉 -논어-
세 사람이 걸어가면 그 중에는 반드시 내 스승이 될 만한 인물이 있다.삶의 지표까지는 아니지만, 항상 생각하려는 글입니다. 생각한 것처럼 매번 하지는 못하지만.
맨 마지막 질문은 3번과 같은 이유로 P.A.S.S ~





